오늘 새벽 3일 밤샘 노동(?)을 하고 집으로 귀가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잠을 청하려는 순간!! 지진이 나는 듯 한 울림, 쿵.쿵.쿵. 1시간은 참을 인을 그리며 참고 참고 또 참았다. 그러나 새벽 3시가 넘도록 멈추지 않은 쿵쾅거림에 결국 폭발!!! 112버튼을 누르고 신고. 잠 좀 자자!!! (&/”:!:₩: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