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사육사 , 방송작가 , 심리상담사 , 책 쓰는 소설가 등등 다양하게 자주 바뀌였던것 같다. 그치만 커가면서 꿈이라는건 흐릿해진거 같다. 내 인생은 너무나도 파란만장하고 자주 , 잊혀질만 하면 인생에 굴곡이 생긴다. 평범하게 살아간다는 것은 어쩌면 나에게는 너무 어려운 것 같아서 평범하게 아무 일 없이 무탈하게 살아가는게 지금의 내 꿈이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