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아티스트 그냥 나보다 다른사람들 꾸며주고 그사람들이 만족해하고 기뻐해주면 좋았어요 유치원 선생님 지금도 아이들을 좋아하는데 정말 지금에 나로는 할수없는생각과 상상들 표현력이남다르고 가끔 그런 순수한모습을볼때마다 가슴이 몽글몽글 울컥할때도있고 나도 저만큼 순수할때가있었을까? 심리상담가 고민상담해주는것도 좋아했도 고민이해결되면 더 좋았으며 나로인해 타인이 상처를 극복하고 문제를해결해나가는 모습이 행복했어요 지금은 그냥 돈버는데 급급해서 이런저런 생각보다는 돈을 많이벌어야겠다 돈이있어야행복하다 이런 생각들때문에 쉽게 다른무언가를 다시 시작하기도 어렵고 도전하기도 전에 포기해버리고 때로는 이런 쳇바퀴같이 돌아가는삶이 너무지겹다가도 습관이라는게 또 다른 무언가에 맞춰가는게 두렵고 참 산다는건 아이러니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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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