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인진 모르겠지만 1. 회장 선거 나간다는 사람이 나밖에 없어서 담임선생님께서 나한테 “준비된 학생” 이라고 하심 2. 지금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가 옛날에 전학왔을때 반에서 가장 친해지고 싶었던 친구가 나였다고 함 모두 칭찬 많이들 받는 주말 보내시길 바라요!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