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 여기에서 ‘빛’은 ‘한 발자국’만큼만 보이는 양이다. 우리는 먼훗날을 향해 열심히 사는 게 아니라, 오늘 주어진 이 하루를 열심히 살아야 한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