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아파트 주변을 걸으며 화단에 핀 수선화를 보고싶다. 근처에 있는 고양이도 보고, 마음도 다스리면서 산책을 하고싶다. 요즘 개학을 해 너무 바빠서 이런 생각이 드나보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