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다. 실패의 경험. 사회 초년생의 자리에서도 많이 겪어보기도 했고 총책임자의 자리에서 일하다가도 실패를 많이 겪어봤는데 이걸 실패라고 네이밍을 붙이는게 정말 안 좋은 것 같다. 오히려 더 사기를 꺾는 느낌. 실패를 실패.가 아닌 성공으로 가는 과정이라고 마인드를 잡아야 금방 일어나게 되는 듯 하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