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받을 용기를 읽고 꼭 사랑받을 필요가 없다고 느꼈고, 알랭드보통의 불안을 읽고 내가 불안해하는 것은 생물학적으로 사회적으로 당연하다고 알게 되어 스스로가 자연스러워졌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