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했을지 자식 손주는 있을지 처지는 어쩔지 모든 것이 가늠이 안된다 혹시나 처량한 상황이면 어쩌나 지금도 노후가 걱정이 되어서 상상하기 싫다 상상하기 무섭다 🥲 한치앞을, 내일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세상 그냥 현재, 지금에 충실하게 살고 싶다 !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