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때 친구가 스터디플래너 쓰는 것을 보고 뭔가 모범생 같은 이미지로 보여서 나도 따라한 적이 있었다. 그 당시에는 잘 하지도 못해서 서툴게 플래너를 적었는데 그 이후로 항상 자격증을 따거나 공부를 할 때 플래너를 쓰는 버릇이 생겼다. 지금은 나름 계획도 잘 세우고 꾸준히 어렵지 않게 한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