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 할 때 마다 지하철에서 웹툰을 보거나 유튜브를 보며 시간을 낭비했는데 우연히 밀리의서재로 책을 보기 시작했다. 그 결과 일주일에 한 권씩 읽게 되었으며 자연스럽게 지하철이 아니라도 밥을 먹을 때도 책을 보게 되었다. 비록 지금은 휴학을 해서 전만큼 자주 밀리의서재를 접하지 못하지만 그때 지하철에서 옆에 누가 앉는지도 모르고 책을 읽었던 그때까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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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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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 할 때 마다 지하철에서 웹툰을 보거나 유튜브를 보며 시간을 낭비했는데 우연히 밀리의서재로 책을 보기 시작했다. 그 결과 일주일에 한 권씩 읽게 되었으며 자연스럽게 지하철이 아니라도 밥을 먹을 때도 책을 보게 되었다. 비록 지금은 휴학을 해서 전만큼 자주 밀리의서재를 접하지 못하지만 그때 지하철에서 옆에 누가 앉는지도 모르고 책을 읽었던 그때까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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