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에는 정말 힘들게 참고 있었던 것이 있었어요 항상 마지막으로 공부를 마치고 나오면서 힘들어서 제 꿈을 이루는게 이렇게 힘들거였으면 그 꿈을 이루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며 매일을 울면서 집으로 갔어요 지금 내가 어디쯤 왔는지 누가 알려줬으면 좋겠고 내 방향성이 과연 맞는건지 계속되는 불안이 저를 계속 집어삼켰어요 그런데 이젠 그것 마저도 내 삶 속에 하나로 흡수되어버렸는지 아무렇지 않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 때보단 단단해져 꽤나 잘 견디고 있어요 타인의 답변들을 보니 다들 각자 다른 여러가지 참고 있는 것이 많네요 이게 위안이 될까 싶지만 모두 수고하셨어요 그동안 많이 오늘은 이 글을 보고 어제보단 걱정을 더 내려놓은 하루를 보내셨으면 해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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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