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남들에겐 쉬울지 몰라도 나한텐 가끔 너무 버겁다. 타인과 관계를 맺고 지속하는 것도 힘들고 가끔은 가까운 친구와 이야기 나누는 것 조차 버겁게 느껴진다. 요즘은 그게 티나 나는 건지 ‘오늘따라 왜그래? , 새침하네, ’와 같은 말을 자주 듣는다. 주변사람에게 티내는 것도 미안하고 안그러고 싶은데 그게 마음처럼 잘 안된다. 이러다가 사회성없는 노잼인간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이미 그럴지도) 그냥 요즘 몸에 힘이 없다. 기력이 없다. 친구와도 얘기 나누고 리액션해주고 뭐 그런,,에너지가 없달까 귀찮기도 하고.. 어떻게하면 이걸 극복할 수 있을까 ? 최근들어 이게 더 심해지고 빈도도 늘어났다. 억지로 밝은척하는 수 밖에 없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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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