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느리게 천천히 해왔던 독서가 무뎌져가는 내 언어 감각을 더이상 무너지지 않게 꼭 붙들고 있는 것 같다. +조금 조금씩 시 쓰던 게 포스타입에 글도 올리게 되고 오픈채팅에 참여하게 되기도 했다. +슬로우 조깅 시작해서 살 15키로 뺐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