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힘들어 하는거 보는게 너무 힘들기도 하고,,부모님이 나한테 힘든일들 말하시는게 아직 내 나이에선 감당이 안되는거 같기도 하고~그래도 앞에선 괜찮은척 항상 말한다 언젠간 무뎌지겠지!!!!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