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반복되는 하루에 지치고 힘들지만 누군가에게 표현하게 되면 그 사람도 같이 힘들어 할 것을 알기에 나의 힘듦과 두려움을 표현하지 않게끔 애써 참고 있어요. 애써 참고 있는 나의 감정들이 언제 분출될 지 모르는 불안감에 사로잡혀 있는 것도 꽤나 힘들지만 아직까지 잘 버텨온 걸 보면 아직 시간이 있는 것 같죠?:) 이러한 감정들을 남에게 표현하는 대신 다르게 분출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봐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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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