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노는것에 관심이 많이 생기고 운동 외에 것들에 자꾸 관심이 간다. 이런 호기심도 아주 잠깐이겠지만 지금은 운동외에 놀고싶은 마음이 너무 많다. 내가 지금 참아야 더 발전하고 성장한다고 하지만 난 지금에 행복을 절제하면서까지 성장하고 싶지 않다. 나는 지금에 행복도 누려가면서 운동을 하고 싶고, 지금 이 시기를 행복하게 넘기고 싶다. 이런일로 스트레스 받으며 살고 싶지 않다. 갑자기 늦은 사춘기가 온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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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