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은 아니고.. 지금 직장에서 코로나때문에 없어졌던 행사를 거의 3-4년만에 다시 진행하기로 했는데 뭘 하면 좋을지 고민중.. 아이디어야 제발 떠올라라.. 코로나가 이래저래 편한 점이 많긴했는데.. 회식도 없었고 직원MT도 없었고.. 귀찮은 행사 전부 생략까지ㅠㅠ 진짜 내향인을 위한 삶이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