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 진로가 명확하지 않다 예전에는 자동차 디자이너, 파일럿, 전투기 디자이너 등등 하고 싶은것과 또래보다 잘한다고 느껴지는 것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내가 잘하는게 무엇인지 뭘 좋아하는지도 몰라서 그런지 진로? 라고하면 생각나는게 없고 머리도 하얘지며 요즘엔 학교에서 진로에 대한 프로젝트를 히면 진로가 정해지지 않은것이 부끄럽기도 하다 그나마 평소에 음악듣는기, 악기다루는 것을 좋아하긴 하지만 예체능쪽은 재능이 꼭 필요하다는 주변의 말들과 너무 늦었나? 하는 생각에 진로로 정하기는 사실 좀 걱정된다 물론 나는 재능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지금 누구나 알법한 유명한 화가들 중 몇몇은 그들이 살아있을 때는 인정받지 못하고 힘들게 살았지만 죽고난 후 또는 100년 200년 후에 인정받아 갑자기 재능충이 되기도 하니까 그래서 난 대중들의 평가, 시대의 인식은 주관적이고 그렇기 때문에 재능보다는 누가 하느냐 안하느냐기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도 내 생각을 굳게 믿고 그냥 하고 싶지만 주변의 망들에 휘둘려 망설이고 있는 내가 답답하게 느껴질 때도 가끔 있다 암튼 난 미래에 뭐하며 돈을 벌고 누구와 기까이 지내며 하루하루 살이갈지 긍금하다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