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분인데 밉지 않게 자기 감정을 투명하게 드러내고, 항상 말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붙임성과 사교성이 좋으신데, 탄성회복력도 높으셔서 기분이 안 좋은 일이 있어도 금방 밝은 모습으로 돌아오시고, 선은 또 잘 지키시는 점이 내가 동경하는 모습 자체라 인상적이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