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때 우리반 반장이 있었는데 이친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이 친구를 보면서 내가 생각했던 건 천재가 노력하면 저런 결과가 나오는구나 였다.그정도로 이 친구는 완벽했는데 공부는 졸업할때까지 쭈욱 1등을 했고 운동도 항상 우리반에서 가장 잘했고 학교 밴드부가 영입을 시도할 정도로 노래를 잘했다.그 친구 주변에는 항상 친구가 많았고 그 친구가 없는 자리에서도 그 친구의 칭찬을 항상 했다.중학교를 졸업하고 그 친구는 자사고를 가서 지금까지 한번도 본적이 없지만 가끔 인스타나 카톡을 보면 아직도 완벽한 사람으로 살고 있는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한 편으로는 조금 부럽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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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