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사람. 부모님 그리고 내가 관심을 가지는 친구들.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신경쓰기보단,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힘을쓰기보단, 내가 좋아하고 관심가지는 사람들에게 신경을 더 쓰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그 사람들의 행동들이 보이고, 몸이 멀어져도 마음만은 가까이 있는 것 같아요.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고, 때론 상처도 받지만, 그 과정에서 그 사람들과의 추억이 쌓이는 것 같아요. 그 사람 중 한 명이 지금 제 앞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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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