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there someone around you who really impresses you?
우리 엄마 아빠
타인에게 신경쓰느라 해준것도 없고
항상 마음만 상하게 하는 것 같은데
왜 맨날 아무이유없이
사랑해주는지,
좋아해주는지,
모든걸 다 내어주는지 알 수가 없다.
이번년도는 남말고 무슨일이 있어도 내 옆에서 든든하게 있어주는 엄마 아빠에게 잘하길
보다 더 대단한 사람이 없다는 걸 잊지않길
항상 고마움을 잃지않길
당연함에 속지 않길
항상 사랑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