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을 하고 있는데 그곳에 가면 정말 다양하고 좋은 사람들이 많다. 최근에 유독 엄청난 사람을 보았는데 자기소개 할 때부터 범상치 않았다. 자신을 차분한 또라이라고 소개했는데 그 이유를 너무 잘 알아버렸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질문들과 이야기들… 그를 종잡을 수 없었던 것도 있지만 그걸 다른 사람들이 너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도 신기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