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하기 전에, 화를 참지 못하고 그대로 표출하는 사람과 감정이 표정에 드러나는 사람 정말 다양하게 많은 사람을 겪은 2022년을 되돌아보면 사람은 생각보다 더 자기중심으로 행동하며 살고 있고, 그것은 오래된 친구들도 직장 내 사람들도 마찬가지이다. 위의 두 가지 분야의 사람이 나의 사회에서 남이라는 보통의 존재였다 선의와 예의같은 도덕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보게 되는 것이 신기할 정도로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많이 겪었다 그런 사람들 중 가장 큰 인상을 받은 사람은 남의 험담을 들어도 같이 헐뜯지 않고 한 마디 한 마디가 계산이 아닌 예의와 존중만 가득한 사람이었다 타인을 대할 때에 자신의 감정은 일체 섞지 않는게 가능한 것인가 이런 사람이 어울려 사는 사회에서의 참 된 인간이구나 하고 크게 배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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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