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감정적으로 힘들었다. 전남친을 계속 마주쳤는데 마음이 좋지가 않았다. 그래도 주변 친구들이 계속 너가 더 좋은 사람이라고 말해주어서 괜찮아 졌다.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야겠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