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원했던 휴식인데 무엇을 하면서 쉬어야할지 모르겠고, 집에만 있어서 답답하기도 했는데 근환이가 예쁜 카페에 데려와주고 얘기도 하고 같이 있어줘서 나름 오늘 하루는 외롭지 않은 하루가 된거 같아 기뻐 :)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