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쓸쓸하고 허전하다. 기분이 좋고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와 즐거운 시간도 보냈지만, 막상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니 두렵고 힘겹다. 속이 허하다. 계속 배가 고프고 뭔갈 채우고 싶은 기분이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