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현타가 온다 내가 지금 잘못됐다는걸 느끼는데도 의지가 안생긴다..어쩌다 이렇게 됐나 싶고 이게 맞나 싶고 닫힌 문만 바라보는 사람같다 내 한계선을 스스로 정하고 그 한계는 절대 못뚫는 사람처럼 행동하고 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