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Has a quote or passage touched your heart recently?

최근에 읽었던 에서 슬픔은 섬세한 감정이기 때문에 공감받기 어려우며, 슬픔은 딱 한 사람만 지날 수 있는 터널이라는 구절이 마음에 와 닿았어요. 다른 사람의 슬픔을 공감하며 위로해 줄려고 노력할 때마다 무언가 잘못되어 그 사람에게 상처 줄 때가 많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그것은 나만의 잘못이 아니라, 그냥 혼자만 지나갈 수 있다는, 슬픔의 특성 때문 아니었을까요.

질문 보기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