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누군가의 추천으로 읽은 책의 어느 부분 '그래서 나는 이런 아름다운 곳에서 살 수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는 바보같은 말을 했던 듯하다. 이 말에 그는 기가 찬다는 듯한 표정으로 대꾸했다. "자네가 저기서 살고 싶다고 한다면 누가 막기나 한단 말인가?" 나는 거기에, 아무나 부자로 태어나는 것은 아니고, 운명을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등의 판에 박힌 말로 반박했다. 그는 나를 한심하다는 듯이 바라보다가 말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원하는 운명을 뭐든 골라잡을 수 있어. 우리가 가진 유일한 자유는 선택의 자유야.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단 말일세." 그의 말은 나의 인생관과 이해를 넘어선 것이었다.' . . '당신은 삶의 주인이다. 주변의 모든 사람이 좀비처럼 살고 있지만 당신은 환경의 희생자가 아니라 환경의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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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