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언니와 눈맞춤 마주바라보는것만으로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존재. 내 반쪽이라고 하기에는 빈쪽이라는 단어가 작아보인다. 항상 고마워 힘들때도 즐거울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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