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못난 나를 좋다고 매일같이 연락해주는 사람이 생겼다는 거? 근데 한편으로는 그 마음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 미안하고 그 누구의 사랑도 쉽사리 받아들이지 못하는 내가 한심해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