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분야를 배워간다는 것. 어렸을 땐 공부가 싫고 어렵고 이해가 안갔었는데 나이가 들어가니 그 과정들이 자양분이되어 또다른 것을 배워가게하고, 흥미가 생겨서 하고싶어지는 것들에 기초가 되어주더라. 그래서 내 흥미에 맞추어 밤을 새서 그 분야를 공부를 하게 되고, 또 결과물을 볼 때 행복하고 행복하게되는 과정들을 볼 때 보람차더라. 남편과 허탈하게 일마치고 돌아온 집에서 음악을 틀고 오늘 일을 소소하게 대화하는일도 참 즐겁고 감사해. 요즘은 그래서 배워가는 일이 감사해 실패하면 어쩌지보다 이것을 성공했을 때를 상상하는 일이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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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