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따뜻하게 샤워를 하고 편안하고 아늑한 내방 침대에서 따스한 조명을 틀면 내 맘도 따스해지는 것 같다 야식을 먹거나 혹은 아이패드로 그림을 그리고 영상을 보고 잠자는 것 퇴근하고와서 "내일 쉬는 날이지" 하는 마음으로 알람의 괴롭히는 소리도 없이 강제로 일어나지 않아도 되는 느긋한 아침을 맞이하는 것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들 일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내 생활이 줄어들고 편한 날이 점차 줄어드는 것 나 뿐만이 아닌 모든 사람들고 마찬가지 일 것이다. 그래서 온전한 내 시간을 즐길 수 있을때가 제일 편하고 스트레스도 없고 날 괴롭히는 사람 스트레스 받지 않는 하루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서 오순도순 얘기 하면서 술 먹으면서 나의 스트레스 일상 얘기를 들어줄때 그 또한 나를 행복하고 즐겁게 해 준 일들이 아닐까요? 저 뿐 만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일 하고 스트레스 받고 힘들겠지만 나만의 취미 생활이나 문화생활을 하며 모두 꼭 스트레스 풀 수 있는 쉬는 날을 보냈음 해요 바쁘다고 나를 못 챙기지 말고 나와의 관계 나를 위해서라도 시간을 꼭 쓸 수 있는 하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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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