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자 행복하자 계속 입 밖으로 내면 행복해질 줄 알았어요. 전에는 행복이라는게 엄청 크게 존재하는 줄 알고 그리고 너무 행복하면 나중에 찾아올 불행에 대해 너무 겁을 먹은적도 있어서 사실 행복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했었어요. 그냥 아무일도 일어나지말자,, 생각을 비우고 흘러가는대로 살아요. 그냥 살아요 그냥. 아무생각 안할래요. 근데 요 근래 또 미치게 생각이 많아져서 아무생각을 안할 수가 없는데 어떡하지,,, 아니 글 쓰면 생각정리 된다며 아 더 생각나잖아요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