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것 먹을때 ㅎ 요즘에 빠진 불닭에 타코야끼를 같이 먹는 것 넘 행복해에 우리는 할머니댁이 시골이여서 가끔 새벽에 일찍일어나서 가곤 했는데 새벽에 저녁같은 느낌에 집에 불이 환히켜져 있고 엄마 아빠은 이른 새벽 오순도순 말 소리 차에 타서 노래를 듣고 중간에 휴게소를 들릴때 개운한 바람과오래 앉아 있어 뻐근한 몸을기지개를 피며 가족끼리 군것질 한입씩 나눠먹고 차에타서 간식을 뜯어 먹으면서 차에서 노래나 영상을 볼때 그렇게 행복 할 수 없더라고 시골에 도착할쯤 차에서 자던 나도 이상하게 스스로 눈을 뜨게 되는 촉? 시골 거의 다 도착할쯤 오랫만에 할머니와 할아버지 가족들을 볼 설레임 마트 들려서 할머니 할아버지 좋아하시는 음식을 사놓고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들어갈쯤 시끌벅적한 소리에 미소가 지어지는 날 그 행복함들이 오래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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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