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볼 때 가장 행복하다. 초등학생 때부터 K리그를 봤다. 지금 나이가 28살이니 거의 15년 이상이 되었다. 그러다보니 축구 보러가는 게 행복한 가에 대해 의문을 가질 때가 있었다. 그 의문을 가지고 23시즌 개막전을 보러갔다. 경기장에 들어가는 순간 그 의문이 풀렸다. 그라운드를 보는 순간 그 행복과 벅참 잊을 수가 없다. 축구는 여전히 나의 행복이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