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승환이가 학교때문에 세종에 내려가있는데 수원역까지 가서 무궁화호타고 조치원역 가는 기나긴 여정이지만 막상 도착한 세종은 늘 한적하고 애교가득한 야옹이가 많으며 그 고요한 동네의 공기와는 상반되게 승환이랑 하는 귓속말은 더더욱 재미있다 역시 조용하고 한적한 곳은 함께 있는 사람과의 시간을 더욱 평온하게 만들어준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