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아는동생이랑 조개구이를 먹고 근처에 있는 작은 놀이터에 갔다. 흔들의자에 앉아서 수다를 떠는데 우리 앞으로 볼살이 통통한 남자애가 달리기하며 지나가고, 초등학생처럼 보이는 여자아이는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고, 아주머니 두분이서 산책을 하시며 지나갔다. 뒤이어 강아지 산책시키는 분도 계셨고, 운동기구를 사용하시는 할아버지도 계셨다. 선선하고 여유로운 밤이였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