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한번도 가보지 못했었는데 친구가 가자고 해서 가봤다. 주변 식당에서 웨이팅해서 맛있는 양식도 먹었다. 웨이팅하는 식당들은 다 이유가 있다고 깨달았다. 사실 서울숲에 벚꽃을 보러 갔었는데 아쉽게도 이번에 벚꽃이 이르게 피고 일찍 져서 벚꽃은 못보고 다 피지 못한 튤립들을 보았다. 다음에는 꼭 꽃 피는 날짜를 잘 알고 오기로 약속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