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서는 어딜 새로운 곳에 가보지를 못했던것 같다. 학생이라서 제한된 곳도 많다보니깐 어딜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경우도 많았다. 똑같은 일상이 매일 반복되다 보니 진짜 정신병 걸릴것 같다고도 매일매일 생각하는 나날들이 많아진다. 작년까지만 해도 하루하루가 설레이고 행복했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까지 되어버린걸까 허무해지는 밤이다. 하루하루 아침이 다가오는게 너무 두렵다. 하루를 마치고 방에 누워서도 내일이 올 생각에 너무 지치고 힘들다. 그래도 긍정적인 새로운 우리의 행복한 나날들이 곧 찾아오길.. 다들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잘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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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