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바깥순이였던 내가 이곳에 와서는 집순이가 되어가고 있는 듯 하다. 🏡🫧 아침 일찍 일어나서 썬캐쳐의 빛을 눈으로 쫓다가 후다닥 화분들을 햇빛 잘드는 곳으로 옮긴 후 물 한 번 주고, 바라보는 게 첫 루틴. 책도 읽고 일기도 쓰고 :) 며칠 전부터는 실링왁스 인장 찍기에 푹 빠졌다. 섞어서 다양한 컬러를 만드는 게 너무 매력적이다. 많이 만들었는데 편지도 많이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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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