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취미.. 오늘 거 어렵네 책 찾아서 읽는 것도 좋아하고 가끔 피아노로 원하는 느낌 멜로디 만들어서 파일에 저장도 해놓고… 또.. 문장 만들기? 이게 머냐면 그냥 뭐 “행복해”를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방법도 있지만,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경이로움’이나 그 외의 표현으로도 할 수 있잖아. 난 언어를 바꾸는 행위에 대해서 아름다운 과정이라고 생각하는 인간이라 알고 있는 다른 나라 단어로도 바꿔보고 열심히.. 끄적거리는 거..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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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