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취미가 특별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전 특별하다고 생각 해요 혼술 하면서 영상을 보면서 행복을 질기기 만들기 요리나 비즈를 만들어서 사진을 찍으면 성취감도 있고 추억이 되기도 해요 기분이 안 좋거나 고민이 생기면 일기를 적어서 나의 감정을 정리를 하고 족욕을 해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어주고 강아지랑 산책하면서 사람들과 얘기를 하고 내가 좋아하는 카페에 들려서 테이크아웃을 하고 집에 도착해서 한 목음 먹으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어요~ 감정일기가 아마 제일 특별 한 것 같아요 나에 대해서 알게되고 시간이 되면 추억이 되기도 하고 화가난 일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별게 아니였던 것을 알고 화가 나느 상황이 생기면 시간이 지나면 별거 아닐텐데 하고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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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