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까지만 해도 학교 또는 알바는 항상 숨차게 뛰어서 아슬아슬하게 도착하거나 지각을 했었는데, 나도 나이를 먹었는지 직장에 다니고 부터는 늦은 적이 없다. 책임감이 상대적으로 작았던 그때가 그립다. 세월이 야속하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