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가려고 나왔는데 그 날 따라 날씨가 너무 좋았고 마침ㅋㅋ 시간을 헷갈려서 10분 정도 시간이 비었음 그래서 일부러 사람 없는 길 쪽으로 가서 마스크 벗고 무작정 앞으로 달렸음 물론..체력의 한계가 매우 낮아 금방 풀썩 지쳐 앉았는데 정말 기분이 좋았었어 다시 느끼고 싶군녀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