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집가다가 걔 마주치려고 엄청 빨리 뛰어갔는데 겨울에 귀 코 깨질듯이 아프고 시뻘개지고 턱도 욱신거리는데 결국 못 마주치고 혼자 쓸쓸하게 집 갔을 때 엄청 속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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