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바로 학교인데 가까이 살수록 더 게을러지는게 맞는듯..맨날 종 치기 오분전에 집에서 나와서 쥰내 뛰고 정각에 도착합니다^.요즘은 중간고사라 삼십분전에 가서 자습함~중간 3일 남았는데 진짜 남은 3일을 후회없이 진짜 숨이 턱까지 차도록 목표를 향해서 후회없이 달려야겠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