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팝스라는걸 할때면 정말 내 몸의 한계까지 몰아붙여 뛴다.비록 뛰고있을때는 고통스럽지만 뛰고 나면 나도 무언가를 성공해낼 수 있는 사람이구나하며 오랜만에 성취감을 느낀다.그리고 그때의 성취감을 동기 삼아 남은1년의 나를 독려하며 살아간다.질문 보기